[헤럴드경제=박대성(무안) 기자] 전남도는 6일 신임 대변인(준국장급)에 영광출신의 안기권(57) 관광과장을 발탁 기용하는 등 간부인사를 발표했다.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에는 홍영민(56) 전 함평부군수를, 도서관장에는 배유례(56) 세정과장을 각각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