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명상 명상맨발등산교육원 원장(전국 명상맨발걷기대회 대회장)은 1월 4일(수) 오후 3시부터 전라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필수 생존무기 ‘창의력’ 이란 주제로 중견간부직 74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한다. 김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전라남도가 전력을 다해 육성한 에너지산업, 친환경자동차산업, 문화콘텐츠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표 산업들로 전라남도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쾌거이며, 전라남도의 첨단산업을 육성 발전시켜나가는 근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명상맨발걷기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헤쳐 나갈 필수 생존 무기인 ‛창의력’ 향상에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KBS TV에서 방영한 미국 스텐포드 대학교 교육대학원 연구진의 ‘앉아서 창의력 테스트를 할 때보다 걸으면서 하는 테스트에서 훨씬 더 좋은 성적이 나왔다’는 창의력 테스트 결과 발표 내용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즉, 걷기라는 유산소 운동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뇌 활성 관련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며, 이로 인해 엔돌핀 분비촉진 등의 효과를 가져와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단순히 걷기운동만 해도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등 뇌 활성물질로 인해 창의력이 향상된다면, 명상맨발걷기를 하면 창의력 향상에 훨씬 더 효과가 뛰어날 것은 자명한 일이다.
김 원장은 이날 공무원들에게 “명상맨발걷기, 독서, 트리즈(Triz)기법 실천을 통해 업무 수행에 창의력을 발휘한다면 전라남도는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지자체가 될 것”이라는 비전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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