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이철영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24일자로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철영 대표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는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각각 한 단계 올라간다.
이 부회장과 박 사장은 나란히 2013년부터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올해 3월에 함께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현대해상은 이철영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24일자로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철영 대표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는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각각 한 단계 올라간다.
이 부회장과 박 사장은 나란히 2013년부터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올해 3월에 함께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