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출신 프랑스 사진작가 요세프 쿠델카의 첫 한국 전시가 열린다. 한미사진미술관은 요세프 쿠델카의 초기 연작 ‘집시’를 17일부터 내년 4월 15일까지 소개한다고 밝혔다. ‘집시’ 연작은 집시의 삶과 자취를 감각적 사진으로 기록, 전통적 르포나 다큐멘터리 범주를 넘어선 사진으로 평가된다.
vicky@heraldcorp.com
체코 출신 프랑스 사진작가 요세프 쿠델카의 첫 한국 전시가 열린다. 한미사진미술관은 요세프 쿠델카의 초기 연작 ‘집시’를 17일부터 내년 4월 15일까지 소개한다고 밝혔다. ‘집시’ 연작은 집시의 삶과 자취를 감각적 사진으로 기록, 전통적 르포나 다큐멘터리 범주를 넘어선 사진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