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리얼타임시청률이 '낭만닥터 김사부'에 또 참패했다. (사진='화랑' 방송 캡처)
'화랑' 리얼타임시청률이 '낭만닥터 김사부'에 또 참패했다. (사진='화랑'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화랑’ 리얼타임시청률이(ATAM 제공)이 첫회 대비 소폭 하락하며 동시간대 경쟁작 ‘낭만닥터 김사부’ 21.51%에 한참 못 미쳤다. 21일 방송한 KBS2 새월화드라마 ‘화랑’ 2회 리얼타임시청률은 5.41%로 전날 첫회 6.31% 대비 0.9%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동시간대 승기를 잡고 있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21.15%로 여전한 수치를 기록했다. 최고시청률은 ‘화랑’ 7.32%, ‘낭만닥터 김사부’ 24.62%를 기록했다. ‘화랑’은 고아라,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 김태형(뷔) 등 꽃미남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 TV에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