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를 소재로 작업하는 하석준 작가의 개인전 ‘달콤한 에너지-미디어아트와 인체의 만남’이 한독의약박물관 생명갤러리에서 열린다. 하석준은 3D프린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기술이 주는 달콤함과 편리함에 반해 우리 삶과 사회에 주는 문제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인체를 소재로 작업하는 하석준 작가의 개인전 ‘달콤한 에너지-미디어아트와 인체의 만남’이 한독의약박물관 생명갤러리에서 열린다. 하석준은 3D프린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기술이 주는 달콤함과 편리함에 반해 우리 삶과 사회에 주는 문제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