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이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메인차트인 ‘빌보드 200’에도 이름을 올렸다.
빅뱅의 정규 3집 ‘MADE THE FULL ALBUM’은 21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베스트 셀러 앨범 차트인 ‘히트시커앨범 차트‘를 비롯해 ’히트시커-Middle Atlantic, Northeast, Pacific, West North Central‘ 차트 등 빌보드 총 6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 막강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빅뱅은 앨범 판매량, 트랙 및 스트리밍 앨범 등의 수치를 기반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곡들을 매주 선정하는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차트도172위로 진입, 화제를 모았다. 빅뱅은 ’Alive‘ 앨범 이후로 4년여 만에 2번째로 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