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예스티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3억54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7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4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