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양피엔에프는 이테크건설과 석탄화력발전소의 MCS(Mechanical Conveying System : 기계식이송장치) 플랜트설비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6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2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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