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한생명(대표:이병찬)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임직원이 참여한 봉사활동의 누적횟수가 1000회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봉사대축제’를 비롯해 국내외 소외계층 후원사업, 설계사 봉사단(빅드림 봉사단)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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