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온은 검수기 등 신규시설에 1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4년 3월 27일까지다.
회사측은 “화장품 부자재등 수요예측에 기반한 투자를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온은 검수기 등 신규시설에 1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4년 3월 27일까지다.
회사측은 “화장품 부자재등 수요예측에 기반한 투자를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