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화성)기자]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는 11일 교내 학생회관 앞에서 자취생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지원처에서 주최하고 총학생회에서 주관했다. 이날 교직원과 학생들이 담근 김치 600kg(500포기/200박스)는 학교 주변에서 자취하는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수원대는 그동안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
수원대는 사랑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