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16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리빙 블랙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락앤락 슬림형 양념통은 2만2000원, 햇쌀밥용기와 비스프리 직사각핸디는 각각 2만2000원에 판매하고 테팔 핸드블랜더와 미니 믹서기는 각각 4만9000원과 5만9000원에 판다.

쿠첸 전기밥솥과 주전자는 각각 14만6200원과 6만3400원에 판매한다.

또 대구점은 최근 10년 주기로 돌아오는 김치냉장고 교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8층 딤채 매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김치냉장고를 최대 20% 할인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김장철이라는 특수한 시즌을 고려해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김장 관련 제품에 포커스를 맞춰 블랙 리빙 위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