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KTH가 운영하는 T커머스 K쇼핑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14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최대 60% 할인 판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중 최대의 세일이 이뤄지는 쇼핑행사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핫 시즌 아이템 및 인기 브랜드 상품을 K쇼핑에서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4일에는 ‘여주농협 대왕님표 여주쌀 10kg’을 기존 3만9900원에서 35% 할인된 2만5900원에 판매하고 15일과 16일에는 ‘록시땅 핸드크림 3종 세트’(1만9900원)와 미국 직수입제품인 ‘타미힐피거 기모 맨투맨’(4만1900원)을 판매한다. 22일에는 ‘휠라아웃도어 구스 다운’을 9만9000원에 선보인다.
다양한 생활가전 대표 상품도 특별가로 판매한다. 21일에는 ‘위니아 32인치 HD LED TV 스탠드형’을 기존 기존가격에서 30% 할인된 11만9000원에 판매하고, 17일에는 고소영의 ‘삼원온스파 2017년형 온수매트 퀸(2Way)’를 57% 할인가에, 18일 여행의 필수품 ‘키친아트 라면포트 1.8L’를 60% 할인가에, 25일 ‘17년형 딤채 김치냉장고’를 22% 할인가에 특별 세일한다.
한편, K쇼핑은 대표 상품 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식품, 생활, 패션, 가구 등 모든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약 300 여 개의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차주 가전 카테고리 대상으로 추가 프로모션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