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지난 11일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16년 한국윤리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World)’에 편입되며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대표기업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서승화 부회장은 “윤리경영은 글로벌 경쟁 시대에 기업 경쟁력의 근본이며,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핵심가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선두 기업에 걸맞는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끊임없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윤리경영학회가 기업윤리발전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윤리경영에 앞장서 온 우수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상이다. 윤리경영을 위한 시스템과 성과, 최고경영자(CEO)의 의지, 실질적인 운영 등을 종합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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