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랄프 해머스 ING그룹 회장은 지난 11일 오후 여의도에 있는 KB금융그룹 본사에서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에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두 회사는 자본시장 업무와 외화자금 크레딧 라인(한도대출) 제공, 국제 협업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11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사진 왼쪽)과 ING그룹 랄프 해머스 회장(사진 오른쪽)이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자본시장 업무와 CIB부문에서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가기로 했다.
사진=KB금융지주 제공
11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사진 왼쪽)과 ING그룹 랄프 해머스 회장(사진 오른쪽)이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자본시장 업무와 CIB부문에서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가기로 했다. 사진=KB금융지주 제공

ING그룹은 2013년까지 KB금융의 주주로서 전략적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