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배우 이규한이 ‘심쿵남’의 면모를 뽐냈다.소상공인방송(yestv)과 트렌디(TRENDY)가 공동 제작하는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정보 프로그램 ‘스타일 라이킷 2016’을 통해 매회 유쾌한 진행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규한이 다트에 집중한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스타일 라이킷 2016’ 촬영차 찾은 신천의 한 볼링장에서 다트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과녁을 주시하며 날렵한 턱선과 날카로운 눈빛을 뽐내 프로그램 속 재치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지난 9월 출연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양궁편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팀내에이스로 등극하며 맹활약했던 이규한이 이날 촬영 현장에서 다트와 볼링 등 다양한 게임에서 남다른 실력을 뽐내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이규한의 유쾌한 진행을 만나볼 수 있는 ‘스타일 라이킷 2016’은 매주 목요일 트렌디(TRENDY)와 소상공인방송(yestv)에서 각 저녁 7시와 9시 30분에 본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