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세포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는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27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R&D센터를 착공했다.
완공은 2017년 하반기며, 연말께 입주하게 된다. 테고사이언스의 R&D센터는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 연면적 약 5342㎡(1616평)로 건립된다. 사업비 150억원이 투자된다.
또한 서울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산업단지인 마곡단지에 입주해 편리한 접근성, 쾌적한 연구 환경 등 제품 연구·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된다.
신축되는 R&D센터에는 제조 및 생산시설과 최신 연구시설은 물론,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테고사이언스 전세화 대표는 기공식<사진>에서 “R&D센터 건립을 계기로 R&D역량 확충 및 경영시스템의 선진화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