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콘은 종속회사 비보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5만64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9억9992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38.4%(370만5574주)이다.

회사측은 “사업시너지 제고 및 지분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7일이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