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크라운제과는 식품제조 및 판매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크라운제과홀딩스’로 사명 변경해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분할 신설회사 ‘크라운제과’는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2017년 3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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