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모바일 AOS 게임 e스포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베인글로리의 아시아 최초 국가대항전 용호상박 한일전' 2차전을 오는 22일 개막한다고 밝혔다.이번 '용호상박 한일전' 2차전에는 1차전 우승팀인 'Vivianne'이 일본 대표로 참가하며, VIPL 시즌3 우승팀인 '무적함대'가 한국 대표로 출전, 한국의 명예 회복에 나선다.특히 베인글로리의 국제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국내 최강팀인 무적함대가 용호상박 한일전 2차전의 참가팀으로 확정되면서 각 나라의 명예를 건 진검승부가 예상된다.총 상금 2,000달러 규모의 용호상박 한일전 2차전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트위치 베인글로리 페이지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 할 수 있다.더불어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팬들의 생동감 넘치는 용호상박 한일전 2차전 관람을 위해 역삼동에 위치한 O2O 게임 플랫폼 나우플레이의 서비스사 나우버스킹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현장 관람 이벤트는 1차전과 동일한 랜파티 형식으로 개최되며, 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유저 참가형 배틀로얄 리그와 이벤트 매치를 비롯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한편 베인글로리는 2016년 가을 시즌 챌린저스 코리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일 3/4위전을비롯해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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