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시립어린이집 9곳에 대한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상시설은 △만천아람어린이집(신규,동면,33명) △퇴계봄내어린이집(“,퇴계동,32명) △근화어린이집(재위탁,근화동,100명) △호반어린이집(”,근화동,81명) △퇴계연꽃어린이집(“,퇴계동,148명) △애니와투니어린이집(”,약사명동,75명) △사회문화어린이집(“,후평동,122명) △효자어린이집(“,효자동,150명) △사우어린이집(“,우두동,141명) 등이다.

위탁기간은 내년 3월 1일부터 재 위탁은 3년간, 신규위탁은 5년간이다.

신청자격은 보육사업 경력이 있고, 주사무소가 강원도에 소재하거나 지부가 등기상 강원도에 등록된 비영리법인, 단체와 개인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40인 이상 시설원장 자격소유자이다.

단,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을 설립 또는 운영하는 단체, 개인(대표자)은 제외다.

신청기간은 10월 17일~10월 25일까지 시 여성가족과 방문하면 접수된다. 문의 여성가족과 250-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