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청호컴넷은 이매진아시아 주식 1075만2688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6일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99억999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5.08%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21.83%(1226만8462주)이다.

회사측은 “신규사업부문 확대 및 경영권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12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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