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글로벌 인기 게임 '골프스타가 2,500만 다운로드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리얼 3D 모바일 골프 게임 '골프스타'는 스위스의 알프스, 아프리카의 사파리,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 등 세계 유명 지역의 실제 지형을 표현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프로선수들이 구사하는 다양한 샷 스킬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3년 출시 이래 신규 라운딩 코스 및 대회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골프스타는 글로벌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컴투스는 골프스타의 2,5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글로벌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3종의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이용자들이 완료한 홀 수를 합산해 500만부터 2,500만까지 정해진 숫자에 도달할 때 마다 선물을 지급하는 협동 미션을 실시한다.또한 1:1 토너먼트, 스킨스 대회, 월드챔피언십 등 매일 새롭게 주어지는 게임 모드를 정복하면 볼빅 럭셔리 골프공, 퍼팅 가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게임을 즐긴 상위 이용자를 선별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랭킹 미션을 진행하며, 더불어 행운의 순위에 도달한 상위 이용자에게도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ktman21c@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