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이탈리아 적십자사(CRI)에 2년 연속 타이어를 기부하며 현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탈리아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긴급구호, 구조 및 의료 수송 차량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타이어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긴급 대응과 구조, 응급환자 이송 업무를 수행하는 적십자사 차량(사진)에 장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안전과 이동성, 지역사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한국타이어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탈리아를 비롯해 헝가리, 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글로벌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