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가 26일 군민 눈높이에 거리는 1m이내 아이컨택을 하며 근접 소통에 나섰다.
이런 군민과의 근접 소통은 2023년 11월부터 이어오고 있다.
신 군수는 이날 오후 2시 부터 4시 까지 홍천 전통시장 내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진행한다.
소통의 날은 군민 누구나 군수와 직접 만나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신 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군민들과 격의 없이 마주 앉아 다채로운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밀착형 소통을 하면서, 군민들이 말하는 현안의 해결점을 모색해 나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이음터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군정과 연결하는 소통 공간”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생활 속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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