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까지 진행 …이벤트·할인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무신사 중고 패션 플랫폼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가 첫 온라인 행사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를 내달 2일까지 연다.
지난해 9월 선보인 무신사 유즈드는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꾸준한 성장세다. 올해 7월 거래액은 출시 초기보다 약 12배 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스트릿·컨템포러리·스포츠·앙코르 등 4개 테마 기획전으로 구성됐다. 각 기획전에서는 인기 브랜드와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행사 기간 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유명 아티스트 및 패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이색 콘텐츠도 마련했다. 10CM(십센치), 선우정아, 소수빈, 박문치, 피원하모니 등 아티스트 5개 팀의 소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래플(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짱구대디, 키작은광자, 보라끌레르, 피로 등 인기 인플루언서 4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플리마켓도 연다.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1만원 할인 쿠폰을 발급하며, 매일 오후 12시와 17시에는 9900원 한정 수량 특가 이벤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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