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A등급, 자체성과 관리 S등급을 획득하며 국가중심대학 중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권의 평가 성과를 이어가며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립경국대는 교육과정 혁신, 학생 지원체계 강화 등 교육혁신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혁신 성과 A등급을 획득했다.
또 자체평가·성과분석 결과의 환류 등 성과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자체성과 관리 S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올해 국립대학육성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며 2024년부터 3년 연속 1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의 선택과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혁신을 지속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환류를 통해 국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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