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부금융협회와 산와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리드코프,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7개 회원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를 찾아 기부금 3500만원을 전달했다.
1972년 설립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장애아동의 재활 등에 힘쓰는 복지단체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복지와 입양복지, 한부모 가족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임승보 대부금융협회장은 “소외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 이번 기부금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