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서울에 발효된 폭염중대경보가 사흘째 이어진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측정한 기온이 오전 8시 31.7도, 9시 32.3도, 10시 36.7도, 11시 38.4도를 나타내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을 39도로 예보한 가운데 기상관측 이래 사상 처음으로 서울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종전 서울 최고기온은 2018년 8월 1일 기록한 39.6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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