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백을 들고 관광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은 작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한 823만명으로, 이들이 서울에서 쓴 신용카드 금액또한 50% 넘게 상승한 5조6천192억원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 관광객과 소비액은 모두 역대 최고를 경신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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