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이하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대구국가산단 A7-1BL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대리인 일성건설(주)이 2026년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국가산단 A7-1BL은 대구 달성군 구지면 일원에 행복주택 448호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 최초 입주자 모집을 실시했으며 2027년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안전한 시공을 바탕으로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오성준 LH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장관 표창은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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