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제10대 경주시의회 출범에 따른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회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이 참여했다.
방문 첫날인 15일에는 경주시새마을회와 경주시새마을부녀회를 시작으로 경주경찰서,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경주향교, 성균관유도회 경주지회, 경주문화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 경주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했으며 16일에는 경주상공회의소와 경북문화관광공사를 찾았다.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각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오는 20일 제29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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