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뷰티디자인과 실용뷰티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미용산업체 재직자의 최신 뷰티 트렌드 이해와 실무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30일과 7월 7일 총 2회에 걸쳐 테크노아트관 뷰티클리닉실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미용산업체 재직자 20여 명이 참여해 강사의 시연과 실습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직업교육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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