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남화토건은 쌍촌동지역주택조합과 쌍촌동 한국아델리움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2억127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0.1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총 계약금액 507억900만원 중 당사 지분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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