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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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학내 지역산학협력관 회의실에서 바이오 백신사업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바이오 백신사업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성과를 극대화하는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사업단 임재환 기업지원센터장, 안동시 김종일 신성장산업과 팀장을 비롯해 바이오 백신사업 수해기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업별 추진 일정과 성과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추진이 다소 지연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사업은 계획보다 실행과 점검이 더욱 중요하다”며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해서 관리하고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