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7층‘아이더’ 매장에서 고객들이 여름 정기 세일을 맞아 다양한 냉감소재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7층‘아이더’ 매장에서 고객들이 여름 정기 세일을 맞아 다양한 냉감소재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각 점포 특설행사장에서 여름 휴양지 필수 아이템과 기능성 냉감 소재 패션 상품을 선보이는 ‘쿨링 아이템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점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프로스펙스 특별 초대전을 연다. 워킹화와 반팔 티셔츠, 기능성 바지 등 여름철 착용 수요가 높은 상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대구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엘포인트(L.POINT) 사은 혜택이 제공된다.

상인점은 4층 특설행사장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중심의 행사를 마련한다. 네파, 디스커버리, 아이더, 블랙야크 등이 참여한다.

유현권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무더위를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냉감 소재 의류와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