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테크윙은 최대주주가 심재균 외 2인에서 나윤성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8일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2.96%(414만6565주)이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또, 심재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기존 심재균ㆍ나윤성 각자대표 체제에서 나윤성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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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테크윙은 최대주주가 심재균 외 2인에서 나윤성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8일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2.96%(414만6565주)이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또, 심재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기존 심재균ㆍ나윤성 각자대표 체제에서 나윤성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