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중ㆍ장년층과 노년층 인생 재설계를 도울 52억원 규모 어르신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건립은 6일 대륭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확정된 사항으로, 당시 협약식에는 차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이환근 대륭그룹 회장 등이 참석해 관련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손을 맞잡았다.
센터는 구 범안로17길 22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진다. 공사는 다음해 7월께 착공, 2018년 상반기 준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