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으라차차 기말고사 행사에 참여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있다.[수성대 제공]
지난 8일 열린 으라차차 기말고사 행사에 참여한 간호학과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있다.[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 간호대학이 지난 8일 젬마관 1층에서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응원하고 성공적인 시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학업장려 프로그램인 ‘으라차차 기말고사’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말고사를 앞둔 학생들에게 강력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 의욕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간호대학 학장과 학과장, 담당 교수들이 대거 참여해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준비에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혜경 수성대 간호대학장은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끝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기를 응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