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KT는 고객들이 ‘갤럭시노트7’ 교체를 불편함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수립했다.9월 19일부터 개시되는 ‘갤럭시노트’ 교체에 대한 고객/유통의 문의를 신속히 응대 하기 위해, 현재 운영중인 ‘갤럭시노트7’ 전담 고객센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전담 고객센터에서는 고객이 개통한 ‘개통대리점’의 주소/전화번호 안내, 교체방법,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교체는 기존에 이용하던 단말을 가지고 ‘구입한 대리점(매장)’을 방문하면 가능하다. 기존에 이용하던 노트7과 동일한 색상으로만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으로 개통한 고객은 지정된 대리점, 장소에서 교체를 지원하도록 별도로 방안을 준비할 계획이다.고객 선택권 보장을 위해, ‘갤럭시노트7’의 이용을 더 이상 원하지 않는 고객은 19일까지 ‘개통취소’를 허용하고, 개통취소에 따른 위약금 등은 면제처리 한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