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1.5세가 쓴 영문소설이 ‘2016 토론토 북 어워즈’ 최종후보 5인에 올랐다.
토론토 시와 도서관은 1975년 부모를 따라 토론토에 이민한 최유경(현지이름 앤최·여·사진) 씨의 첫 소설 ‘케이스 럭키 코인 버라이어티’(Kay‘s Lucky Coin Variety)를제42회 토론토 북 어워즈 최종후보에 선정하고, 최근 홈페이지(http://www.torontopubliclibrary.ca)를 통해 발표했다.
이윤미 기자/me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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