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가 처음 접하는 서핑에서 뛰어난 운동실력을 과시했다.
최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4에서 정재형은 ‘아직도 서핑 못하니?’를 부제로 서핑방송을 연출했다.
성소는 모르모트 PD와 함께 정재형으로부터 서핑의 기초부터 기술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배웠다.
이미 화려한 텀블링 퍼포먼스로 유연성과 운동신경을 뽐냈던 성소는 서핑에서도 놀라운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정재형은 “성소가 정말 잘한다. 자세도 체력도 좋다. 모르모트PD가 힘들어 하는 걸 보라”며 성소를 평가했다. 성소의 활약에 힘입어 정재형은 전반전 3위에 오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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