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이 봄맞이 ‘고메위크’ 기간을 맞아 전국 빵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애플파이 맛집 ‘사과당’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다음달 2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진행된다.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입소문을 탄 ‘사과당’은 충남 예산의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프리미엄 애플파이 브랜드이다.
20시간 이상 숙성한 페스츄리 반죽을 사용해 한 입 베어 물면 부서지는 식감과 달콤하고 촉촉한 사과 필링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사과파이를 비롯해 우유 크림 사과파이, 무화과 크림치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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