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김정태(더불어민주당ㆍ영등포2)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은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앞두고 위원회 운영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엔 제6대 후반기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을 역임한 김진수(새누리당ㆍ강남2) 현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 제8회 전반기 위원장을 역임한 신원철(더불어민주당ㆍ서대문1) 의원, 제9대 전반기 위원장을 지낸 김미경(더불어민주당ㆍ은평2) 의원 등 3명 전임 위원장이 참석했다. 자리는 위원회가 거둔 그간의 의정 성과를 회고하며 향후 위원회 발전과제를 논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김정태 위원장은 “선배 위원장님들께서 이룬 성과를 이어받아 제9대 후반기엔 더욱 발전하는 위원회를 이끌어가겠다는 마음에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선배 위원장님들께서 주신 말씀을 잘 간직해 제9대 후반기는 성숙하고 알찬 위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