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며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도 명문 학군 지역을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의 명문 학군으로 꼽히는 대치동과 목동은 매년 새 학기를 앞두고 자녀 교육을 위한 ‘맹모’들로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급증하는 상황이다.
실제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은 올 1~2월 전, 월세 거래량이 총 902건(1월 383건, 2월 519건)으로 강남구 14개 동 중에서 가장 많았으며 같은 기간 양천구 목동의 전∙월세 거래량도 총 863건(1월 334건, 2월 529건)으로 양천구 3개 동 가운데 가장 많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저금리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서도 임대 투자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었다”며 “특히 명문 학군은 기본적으로 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명문 학군 지역이 안정적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신흥 명문학군으로 자리매김한 영종하늘도시의 인기도 하늘을 치솟고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특목고인 인천과학고와 인천국제고, 자율형 사립고인 영종하늘고 등 명문 고교가위치해 있어 자녀 교육을 위한 이주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영종하늘도시 내 명문 고교 진학을 위한 입주 물량 문의가 늘고 있다”며 “발 빠른 투자자들은 높은 임대 수익을 노릴 수 있는 명문 학군 인근 아파트를 눈 여겨 보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영종하늘도시 ‘스카이시티자이’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 동, 전용면적 91~112㎡, 총 103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명문교교가 인접했을 뿐 아니라 도보 5분 거리에 영종초와 하늘초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보장되고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명문 학군에 자리 잡은 만큼 맹모들을 고려해 전용면적 91~112㎡의 준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일반적으로 고학년으로 진학할 수록 더 큰 평형으로 이사를 하게 되기 때문에 명문고 진학을 위해 이주하는 수요층에게는 준중대형 평형이 가장 적합하다.
전용 91㎡A 주택형은 침실이 4개로 중, 고교생 자녀를 둔 4인 가족이 거주하기에 알맞다.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침실 1개는 알파룸과 펜트리형으로 구성 가능하다.
교육 이주 수요 외에도 영종하늘도시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운항훈련센터, 스태츠칩팩코리아,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들이 개발, 진행 중에 있어 업무 종사자 외 관련 기업 근무자까지 더하면 임대 수요는 더욱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중이며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99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또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