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장미여관 육중완이 편의점 심야 아르바이트생에 도전, 편의점을 통해 대한민국의 단면과 마주해본다.
21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SBS 스페셜’에서는 육중완의 내레이션으로 편의점을 통해 본 대한민국 사회를 재조명한다.
편의점 심야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육중완을 비롯한 20대 청년부터 고졸 회사원까지 편의점을 찾는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통해 사회의 군상을 담았다. 고시촌에 거주하는 청춘들, 대기업 직원에서 복서로 전향한 사람 등 제작진은 다양한 사연을 만나고 왔다.
필요한 물건을 사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쉼터로 변신하는, 작은 대한민국이 담겨 있는 편의점이 문을 연다. ‘SBS 스페셜 - 육중완의 심야 편의점’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