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율하점 2층 ‘스노우피크’ 매장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아울렛율하점 제공]
롯데아울렛율하점 2층 ‘스노우피크’ 매장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아울렛율하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율하점은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에 걸쳐 ‘아웃도어 메카 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1층 특설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노우피크’, ‘K2’, ‘디스커버리’, ‘블랙야크’ 등 총 4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24일부터 30일까지는 ‘스노우피크’ 단독으로 최대 물량을 만나볼 수 있는 ‘스노우피크 인기 상품전’을 진행한다.

또 오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는 아웃도어 인기 브랜드 ‘K2’, ‘디스커버리’, ‘블랙야크’가 참여하는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초대전’을 진행한다.

지역 대학과 연계한 고객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25일부터 26일까지 1층 정문 행사장에서 ‘경북대’와 함께 하는 ‘메이커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3D 프린터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참가자가 AI와 오목대결을 펼치는 ‘AI 오목체험’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박성수 롯데아울렛율하점장은“가을 산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필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