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로또복권 추첨에서 가장이 많이 당첨된 번호는 1번과 27번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1회부터 최근 추첨인 716회까지 가장 많이 당첨된 번호는 1번과 27번으로 131번에 달했다. 이어 20번이 128횡, 40번이 126회, 43번이 125회로 나타났다.

한편 나눔로또는 제71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6, 13, 16, 29, 3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0일 밝혔다.2등 보너스 번호는 ‘21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13억5875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5명으로 7764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43명으로 15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862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46만97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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