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23일까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특허청(청장 김완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오는 17일~23일까지 ‘2025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교육은 오는 11월 3~12월 4일까지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 유성구)에서 집합형태로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직업윤리 및 변리사법 해석 등 기본 소양 과목 ▷변리업 수행에 필요한 산업재산권법 실무 ▷실습으로 익히는 산업재산권 출원 실무 ▷심판 소송별 서류 작성을 위한 심판소송 실무 과목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하반기 과정에는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 과목이 선택과목으로 추가 개설한다.
특허청 허재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인 변리사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관련 상세한 내용은 특허청 누리집 및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지식재산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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